손흥민 시즌 6호 골 노리치 상대로 경기를 리드하다(3골 모두 관여)
토트넘은 12월 5일 한국시간으로 저녁 11시에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를 만나 15라운드에 손흥민은 선발로 출천 하였다. 놀라운 것은 노리치가 노랑색 유니폼을 입으려 하였으나 양봉 킬러 손흥민의 때문에(?) 붉은색 유니폼으로 바꾸어 입었다는 얘기도 있다.
단테감독의 용병술
단테 감독은 토트넘이 이틀 만에 경기를 치러지는 것에 매우 우려하고 있었으며 선수들에게 노리치 경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다며 체력 안배에 전술을 맞춰 집중하라는 주문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5일 뒤인 한국시간으로 금요일 05:00경 렌과 컨퍼런스 경기가 있다.
모우라 손흥민 케미로 만든 골(어시스트 손흥민)
경기가 시작했다. 감독의 의도대로 선수들은 무리한 압박보다는 체력안배에 맞춰 뛰기 시작했으며 전반 10분 모우라가 노리치의 골망을 흔드는 선제골이 나왔으며 손흥민이 모우라의 골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경기를 리드하기 시작했다.(손케가 아닌 손모가지인가?)
손흥민 케인 케미 나올뻔
전반 29분 드디어 손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손홍민이 케인의 패스를 받고 외발 슛을 시도했지만 그 공이 케인의 발로 향하게 되었고 노리치의 골망 부근으로 가는 강한 슈팅이 있었지만 골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매우 위협적인 장면이었다.
지금까지 골의 운이 따르지 않는것인지 아님 안 넣는 것인지 매우 애가 타는 상황에 전반 39분에 기회가 생겼다. 케인이 달려가며 골을 받고 노리치 골대를 향해 슈팅을 하였지만 골키퍼의 키를 넘겨버렸다. 토트넘의 팬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장면이 또 만들어졌다.
그렇게 전반은 손흥민이 어시스트하며 모우라가 1골하며 경기를 리드하였지만 무엇인가 찜찜한 느낌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손흥민 "세트피스 내가 골로 만든다"
후반전이 시작하였고 후반 22분 코너킥의 기회를 얻은 토트넘이 손홍민이 벤다이비스와 제스처를 주고받으며 공을 오려고 벤 데이비스가 헤딩으로 산체스 앞으로 공을 떨어트린 것을 노리치 선수를 맞고 떨어지는 공을 산체스가 강한 슈팅을 하여 노리치의 골망을 터트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어시스는 아니지만 계획된 세트피스를 통해 골로 이어지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대로 교체 할수 없지 손흥민 시즌 6호골
이렇게 경기가 이겨가고 있는 가운데 12월 5일 컨퍼런스 리그로 인해 손흥민을 교체하라고 외쳤던 나 교체하면 큰일 날 뻔했다. 후반 32분 벤 데이비스의 킬패스로 인해 손흥민은 상대편 골라인에서 골을 받고 촘촘히 서 있는 수비수들이 있는 사이를 뚫고 슛을 하며 시즌 6호 골을 만들며
EPL 2경기 연손속골을 만들며 팬들을 향해 스파이더맨 및 카메라 세리머니를 하며 팬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토트넘이 리그 5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모우라 너 왜 변한거야 멋진걸
여기서 나는 특이한 것을 보았다. 내가 알고 있는 모우라 맞나? 아님 대역인가? 모우라는 공을 갖고 있으면 손흥민이 슛을 넣기 좋은 위치에 있어도 패스를 하지 않는데 오늘 모우라 무슨 일이여? 손흥민과 모우라의 케이 이거 정말 미쳤다. 모우라의 패스 골이 손흥민에게 배달되는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었다.
King Of The Match
영국 현지 축구 전문 매체 "후 스코어드닷컴"은 모우라가 평점 8.7을 받았으며 뒤이어 손흥민이 8.3 케인이 7.3을 받았다. 손흥민은 노리치의 경기에서 3골 모두 관여하여 King Of The Match(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중국인 부러워 폭팔
- 아시아 축구의 자랑 손흥민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골문 앞에서 그의 집중력과 슈팅 기술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 경기를 시청한 축구팬들이라면 누구나 동의할 정도로 이번경기에서 가장 위혐 적인 선수였다.
- 손흥민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였으며 그전 5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한 것은 손흥민에게 어울리지 않는 경기였다
- 그는 아시의 자존심이자 월드클레임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 우레이는 1:1 찬스에서 골을 하늘로 보내버리는데 손흥민은 세명이 수비수가 앞을 가로막아도 뚤어버리고 골을 넣는구나
- 손흥민의 3번째 골을 봤어 완전 찢어버렸네
- 손흥민 찐짜 강하다. 우리 우레이의와 바교할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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