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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확진 비난성 기사.그러나 댓글은…

by 봄의아들 2021.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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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이지훈 결혼식장 축가로 참석하던 중 코로나 양성 판정 받음

이지훈 결혼

임창정은 가수 동료인 이지훈의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한 웨딩홀에 참석을 하여 축가를 부르게 되었다.
이지훈의 결혼식에 축하를 해야하는 자리에 뜬금없이 코로나 확진자 발생을 하게 되었고 불똥은 임창정에게 튀었다.
현재 임창정은 코로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격리에 들어간 상태이다, 임창정 확진자 말고는 현재 다를 추가 확진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결과는 계속 지켜보고 있다.

임창정

최근 임창정은 최근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를 발매하여 팬들과 소통을 하며 음원준비를 하였고 8일 만에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이지훈의 결혼식에서 확진자가 발생을 하였고 임창정은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이다.

(이지훈 님. 결혼식날 안 좋은 일로 많이 힘들겠지만 결혼생활의 하나의 작은 역경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한 결혼생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임창정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임창정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언론에서 비난의 기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임창정도 공인에 앞서 사람이고 코로나 검사는 선택적 사항이기 때문에 임창정이 확진자가 되었다하여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최근 돌파 감염으로 인해 백신 접종을 맞아도 감염이 된다고 하는데 마스크를 신경 써서 쓰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확진자에 대한 나의 주변 생각들

도대체 코로나 확진은 누가 걸리는 거야 내 주변을 둘러봐도 걸리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지만 최근 내 동료의 어머니가 감기몸살인줄 알고 병간호하다 확진 판정을 받게 되고 동료도 백신 접종 완료자인데도 돌파 감염으로 확진자가 되었다. 예전에는 확진자가 생긴다면 비난을 했을 텐데 이제는 "올게 왔구나"라는 말을 하곤 한다. 임창정이  확진된것은 안타깝지만 하루빨리 쾌차하였으면하고  마스크를 신경 써서 착용을 하여야겠다고 생각된다

임창정 확진 기사에 달린 댓글 내용

-백신맞고 죽어도 나 몰라라 하면서 미접종자는 역적 만드네
-연예인은 무조건 맞아야 하나?
-돌파 감염 비율은 왜 공표 안 하냐?
-접종자가 바이러스를 퍼트리면 아무 일도 아닌데 비접종자가 감염되면 왜 이렇게 난리냐
-나는 접종 완료 자이다. 백신 접종은 본인의 선택이자 자유이다

기사에 달린 댓글은 임창정을 공인이기에 앞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백신 접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비난보다는 임창정 확진 비난하는 기사와 최근 돌파 감염, 위드 코로나로 인하여 발생하는 늘어나는 확진자로 불안해하고 있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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