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지금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 장기용 출현 첫방송

by 봄의아들 2021. 11. 13.
반응형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첫 방송

여주인공인 송헤교와 남주인공인 장기용의 맬로드라가 불금과 즐토를 책임졌던 원더우먼이 종용을 하고 그 뒤로 화재를 낳고 있는 맬로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낭만 닥터 김사부 2를 맡은 감독 이경복과 27.1%를 기록한 미스트 티로 유명한 제인 작가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끌어올리려 첫회가 방영되었다. 

지금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지금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해교

송해교는 이번 작품을 연기하면서 자신의 나이와 같고 이번에 표현하는 멜로는 이전과는 다를것이다라고 제작 발표회에서 밝혔던 바가 있다, 송해교는 패션회사 디자인 팀장 하영을 연기하고 장기용은 포토그래퍼 윤재국을 맡아 서로 얼마나 현실적인 로맨스를 만들지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6부작으로 넷플릭스 방송은 미정이며, 웨이브 또는 쿠팡 플레이로 시청이 가능하다, 

 

패션회사 팀장 하영(송해교)와 유명한 포토그래퍼 윤재국(장기용)의 첫 운명적인 만남

"디자이너는 1년에 4번의 디자인을 한다. 누구나 영원히 사랑받을 클래식이 되길 바라지만 유행이란 찰나의 것 결국 변하지 않는 건 단 하나 영원한 것 없다."라는 영은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송해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송혜교

이렇게 화련한 패션쇼의 막을 내리고 바로 이어지는 파티가 시작되고 영은(송혜교)은 어느 호텔의 방에서 누군가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날이 밝고 또 다시 부산의 아침  패션쇼를  막을 열기 위해 찾아온 모델과 관련 업종 관계자들로 어우러져 패션쇼장은 만원을 이루게 된다. 

 

그동안에 노력하였던 결과물을 올리비에 쇼에서 선보이기 위해 기다리던 중이 었던 소노의 브랜드 팀장 영은(송해교)은 경쟁회사의 등장에 잔뜩 긴장을 하고 만다.

 

영은 황치숙의 이성문제를 해결해주고 이사 황치숙의 남자친구 모델 지미에게 위신과 품위를 손상하였다며 자산의 회사와 모델의 관계의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되고 영은(송해교)은 엘리베이터에 올라타자 모델 지미는 영은을 붙잡게 되고 영은은 이를 뿌리 지게 된다 그 두 사람을 지켜보던 윤재국(장기용)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영은은 통화를 하며 걸어가며 "단순한 원나잇이엇어 술김에 몸이 끌리면 그럴 수 있잖아 촌스럽게 곡 씹을 필요 없어"라는 말을 윤재국(장기용)은 듣게 되며 영은을 쳐다보게 된다. 

 

황치숙은 자신의 남자 친구 지미 문제로 술을 마시게 되고 그날 선자리를 피하게 되며 영은에게 자기 대신 선자리에 나가서 "네가 가서 해 네가 대신 황시숙 하면 되잖아"라고 말을 하게 된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황치숙이 대신 송해교에게 선자리에 나가라고 하는 장면.

결국 영은은 치숙을 대신해 선자리에 나가게 되고 선자리에서 치숙을 기다리던 윤재국(장기용)은 치숙 대신 나온 영은과 만나게 된다, 

영은(송해교)은 선자리에 나와 재국은 옆 테이블에 온 손님 마냥 쳐다도 안 보고 음식을 먹고 자신이 처리해야 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그런 재국(장기용)은 재미있다는 듯이 영은(송해교)을 바라보게 된다. 영은은 "죄송해요 저는 지금 출장 중이고 이 자리에 나오는 변수가 없었다면 업무를 보고 있어야 할 시간이거든요"라고 말을 한다

송행교 대타로 나온 선자리
송해교 대타로 나온 선자리 

이에 재국(장기용)은 영은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말을 한다 "아침에는 남자를 끌고 나오고 저녁에는 선 자리에서 일을 하신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재국은. 영은(송혜교)에게 "디자이너세요 이미 만났었을수도 있겠네요. 포토나 디자이너나 일하다 보면 동선이 겹치기 마려이니까"

 

이 애 영은(송혜교)은 "전 인팩이 없는 만남애 별로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라서요"라고 말을 하고 재국은"디자이너 치고 눈썰미가 썩 좋은 편은 아닌가 봐요 난 내 프레임 안에 들어온 얼굴은 잘 잊어버리지 않는 편인데."라고 말을 하며 더 이상 재국을 볼일 없을 거라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영은 재국에게 알바자리 권유
영은 재국에게 알바자리 권유

다음날 영은은 미팅에 제출할 사진이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포토그래퍼 윤재국이 생각나서 연락을 하였고 재국이 유명한 포토그래퍼인지 모르고  알바를 하라고 말을 한다, 재국은 영은의 제안에 승낙을 한다, 

 

다음날 재국은 촬영장에서 몰래 영은을 찍고 있고 그걸 모르는 영은은 재국에게 와서 오늘 촬영 콘셉에 대해 설멍을 해주었다 

그렇지만 재국은 영은의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제가 알아서 합니다"라고 자리를 벗어나 버린다, 

 

재국의 솜씨에 감탄하는 영은
제국의 솜씨에 감탄하는 영은

영은은 촬영장에서 제국이 일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고, 스태프들은 재국의 사진 솜씨에 감탄을 하며 쳐다보게 된다, 

재국은 사진을 모두 찍고 편집까지 모두 마치고 영은에게 보여주는데 영은은 재국의 전문가적인 솜씨에 감탄 어린 시선으로 재국을 쳐다보게 된다, 

부하직원에게 설교하는 영은
부하직원에게 설교하는 영은

재국이 찍은 사진을 들고 패션쇼장으로 들고 가게 되고 재국도 지인과 함께 올리비에의 쇼장에 가게 된다, 영은의 밑에서 일을 하던 디자이너가 휴대폰으로 다른 디자이너 작품을 촬영하는 것으로 목격하게 되고 부하 디자이너에게 훈계를 하게 되고 이런 이야기를 우연하게 복도 끝에서 듣고 있더 재국은 흐뭇하게 미소를 짓게 된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영은은 올리비에 사무실로 들어가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려고 하였지만 이미 경쟁업체에서 3배의 돈을 불렀을 때 이미 게임을 끝나 것이라며 말을 하게 되고 뒷따라오던 재국은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올리비에가 반갑게 맞이하며 드디어 와주었냐고 반기지만 재국은 올리비에를 지나치며 자신이 찍은 사진을 챙기며 나가게 되고 올리비에는  영은이 가져온 사진인 재국의 사진인 것을 알고 머리를 잡아 잡는다.

재국과 영은
재국과 영은

영은은 재국에게 쇼는 이미 끝났고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한다며 자신은 황치숙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 재국은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알아요 하영은 씨"라고 미소를 지으며  1부가 끝이 난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2화 리뷰 감상하러 가시죠

 

반응형

댓글